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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일 수요일

엘리어트 파동이란? (2)

엘리어트 파동의 큰 틀을 봤다면 이젠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절대 불가침 원칙 (이것으로 가장 난해하기도 한 파동 매김이 가능하다)

1. 2번 파동은 1번 파동의 출발점 이하로 하회하면 안된다.

2. 1,3,5의 파동 중 3번 파동이 제일 짧은 파동이 되어서는 안된다. (1번이나 5번이 더 짧다)

3. 4번 파동은 절대로 1번 파동과 겹쳐서는 안된다.


 파동균등의 법칙(절대 불가침까진 아니지만 엘리어트가 찾아낸 법칙)

1. 세개의 충격파동 중 어느파동이나 연장될 수 있다.(그러나 보통 3,5파형에서 나온다)

2. 3번 파동이 연장되면 1번, 5번 파동은 서로 비슷한 길이가 된다.


 파동변화의 법칙

 2파와 4파는 서로 다른 형태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2파 지그재그라면 4파는 플랫, 2파 단순이면 4파는 복합)

2014년 9월 28일 일요일

엘리어트 파동이란? (1)

 경제학자들이 대략적으로 경기는 불황 -> 호황 -> 불황 -> 호황  이런식으로 특정 주기로 반복된다는 것을 기간에 따라 그리고 누가 발견했냐에 따라서 발견자+파동으로 지었는데.

 나는 죽을라?(주글라), 치킨(키친) 파동 밖에 기억 못함 ㅠㅠ 다른건 너무 외우기 힘들다. ㅋ


 대략 이런 형태로 상승,하강을 표현했고 저런 형태에서 기간만 단기, 중기, 장기 등으로 나눔.


 엘리어트는 다우지수의 오랜기간 데이타를 토대로 저런 파동의 형태를 나름 세밀하게 분석함
   엘리어트 파동 기본형의 상승파

 상승은 5개 파형(충격파 1,3,5 파동과 조정 2,4파동), 하락은 3개(충격A,C파동, 조정B파)

 충격파란 상위추세와 같은 방향으로 가는 파동이고, 조정파는 말그대로 상위추세의 역방향.

 하락파동에서는 하락추세인 A,C파동이 충격파, 상승이지만 추세와 반대인 B파가 조정파.

 한 사이클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충격 5파와 조정 3파가 형성된 형태가 나와야 한다.

 엘리어트 파동의 묘미 중의 하나. 하위 파형들 역시 같은 형태를 취한다.

 쪼개고 쪼개면 더 이상 못쪼개질때까지 저런형태들이 계속보인다.








2014년 9월 24일 수요일

나의 투자분석 방법

 그렇다면 투자분석 방법은?

 어쩌면 공통점들은 있을지언정 왕도는 없다?는 정도?

 나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람이다보니 특별히 내 길만, 내 관점만 맞다 이러지는 않는다.

 분명히 수많은 이들이 성공한 투자분석이란는 지향점을 향해 달려가고 그 정점 비슷한

 곳에 다다른 이는 분명히 무언가 깨달은 사람일꺼다.


 나는 어떤 관점으로 투자분석을 하나?

 모든 만물들은 각각의 가치를 갖고 시시각각 여러 상황에 따라 변화한다는 것이다.

 가치들의 변화를 인간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디지털로 변환한게 수치이고, 돈이다.

 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수치를 데이터화 한 후 과거 데이터를 참고해서 어떤 움직임을

나타낼 수 있는지 예상하고 대응할 수 있는 준비된 분석을 하려고 한다.

 그러면 그런 자료가 남아있고 제공되는 마켓은?


 그렇다 내 생각에 투자분석을 가장 하기 좋은 곳은 주식시장이다.

 주식은 거래량과 체결가 등의 수치자료가 나름 정확하다.

 데이터 하나로만 보면 정말 이상적인 시장이다.

 부동산은 거래가 일단 적고, 업,다운 계약서, 허매도가 등 이런것들이 올바른 분석에

방해요인인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고 완전분석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다만 세밀한

분석은 힘들다고 본다. 좀 큰 그림을 봐야된다는 의미다. 다른 시장얘기는 나중에 하고.


 그렇다면 주식시장을 분석하는 방법은? 머 다들 알다시피 기술적, 기본적으로 나누는

방법부터 랜덤워크, 점성술, 태양의 흑점주기와 연동 등. 아주~~ 다양하게 있다.

 처음 주식을 접했을때 머 그냥 책 몇개 보고 어설픈 차트에 거의 감이나 뉴스로 투자하던

 그런 시절에서 어떤 인연이 되어 엘리어트 파동을 접하게 되었고, 거기서 무언가 보게

되었고 투자분석의 길로 접어들었으며 제대로된 깨달음을 얻기위해 분석을 해 온지 어언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